쉐이빙 크림과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하고 잇습니다
많은 상처와 노하우가 잇어야 저처럼 5분만에 머리 면도질 하실수 잇습니다
참고로 미용실이나 이발소가셔셔 최대한 짧게 밀고 면도질 하는게 편합니다
면도질 할때는 먼저 머리에 물촉촉히 적시고 그다음 쉐이빙크림을 골고루 바릅니다
뜨거운물 한바가지[집에 냉온수기잇습 편리함]에다 면도기를 담그고머리를 정수리
부분에서 아래로[머릿결 방향]깍으세여 옆머리나 뒤통수 밀때는 욕실의 거울과
커다란 손거울로 반사해 가면서 머리를 깍습니다[한번밀고선 세면대의 찬물을 받아가지고
면도날에 낀 머리카락을 그때 그때 제거하세여 그다음 다시 뜨거운물에 담같다가 반복]
처음에는 서툴기 때문에 두피에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상처나면 그대로 땜빵된니깐 조심
하시구 구준엽씨나 홍석천씨처럼 깍을라면 머린결 반대 방향으로 깍아야 하는데
이것은 더욱더 많은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두피 무지아프기때문에...
나의 경우는 3~4일에 한번씩 하구 멀리나가면 그때그때 밀고나감
도움이 되엇나여?
그럼이만
>저 더 이상 못 참고...
>
>그냥 밀어버릴까 하는대요...
>
>바리깡 얼마나 하고 어디 가야 구입할 수 있나요??
>
>24살인데....벌써부터 빡빡 밀고 다니면...여자들이 근처에 얼씬도 안 하겠짐나....
>
>맨날 머리 땜에 제가 거울보고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머리를 제가 버려야 겠단 생각을 했어여..
>
>ㅠ.ㅠ
>
>그리고...바리깡으로 밀고 면도기로 다시 밀어야 하나요?
>
>음...
>
>아아~~
>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을 합니다... ㅠ.ㅠ
>
>저 고등학교 때부터 머리 때문에 울적해했는데...이게 도대체 몇 년째인지..
>
>화나내여.... 이씨....
>
>아무튼요...삭발하시는 분들 제게 조언 좀 해주세요~
>
>그리고.. 면도기는 또 어디 게 좋은지....
>
>ㅠ.ㅠ
>
>머리통도 진짜 무슨 절벽에다가 위가 뽈록 튀어아놔서 무슨 에어리언 같거든여...
>
>근데도 그냥 차라리 미는 게 날 거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운동 열심히 해서 몸이라도 멋있게 만들어야할까바여....
>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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