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친구녀석중에 뒤통수에 땜빵이 무쟈게 많은 녀석이 잇엇져
워낙 조그마한 땜빵이 많아서 내가 그녀석 뒤통수에 M16을 들고잇는 자세로
"두두두두두두!" 하고 놀리던 생각이.............
T.T 그래서 지금 벌받고잇나? 흑흑 --;
걍 봉투님 글 읽고나니깐 옛생각이 ^^;
>내일 서울에 갑니다.
>군대에서 같이 있던 사람들 만나서 제 상태는 알고 있지만 가는길에 주위의 눈이 좀 거슬리는군요
>저녁에 가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삭발을 하고 갈것인가 아니면 지금상태에서 앞머리세워서 안바를때보단 바를때 다들 머리숱 없어보이죠
>정상인들과 비교해 좀더 적어보이겠지만 그래도 안바르는것 보단 티가 덜나지 않을까 하는군요
>아무튼 여러분의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어짜피 8월초에 해수욕장가야되서 밀긴 밀어야 됩니다.
>문제는 서울가기전에 밀것인가 갔다와서 밀것인가....
>땜통도 많아서 미는게 참 부담스럽군요....
>망할놈의 머리가 머리숱만없으면 그나마 낮죠
>땜통때문에 머리숱도 적죠 밀기도 힘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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