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13층이다
입구앞에서 두년놈이 술이만취가 되어서 내뒤통수에 대고 (수근수근.궁시렁)무슨말일까?
귀를쫑끗.. 대머리다 ..어린나이에(귓속말루)속으루뭐라?18년아..부글부글..
아울러 난헬스5년 키180..몸무게92 누가봐두 깍두기처럼 우락부락..성질이났다..
참았다..엘리베이터타고가는 동안 뒤에서 또수근수근..궁시렁.더이상못참았다.
야이개좆카틑년아.뭐라꼬?뒈질래?샹년아(욕을해서죄송합니다)흥분 몹시흥분...
남자가하는말:넌뭐야?
나(본인): 니뭐꼬?존만아
화김에 주먹이 퍽퍽퍽~~~이성을잃었다..기절하고말았다.
다음은 너샹년아..뭐대머리???
차마 여자라 때리지못하구 머리카락을 다뽑아버렷다..
정수리부분이휑~~~~~~기분짱 ..흥분..감동 복수..개잡년..죽어라죽어라..암시를하면서
머리카락을 모조리뽑아버렷다..벌컥 겁이났다..다시1층으로내려갔다..
아버지집으로갔다..참고로 아버지는과수원하시는관계로 어머님 사시는 아파트에서
10분거리에있는 전원주택으로향했다..
양손에는 여자의 머리카락 2뭉치 5번뽑고도 2뭉치
속이쉬원했다....당분간잠수함타야지..
아`~~~~~~~~~지랄카튼세상...대머리만사는 세상으로 가고싶어진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