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잘보았습니다..
저를 비판할줄알았는데 ㅠㅠ 글을보구눈물을흘렸습니다..
2년놈들이 파출소에다가 신고했드군요...
아부지로부터 긴급호출 ...아침9:10....
아들이가?무슨사고칫나?아파트로빨리오이라..
급하게달려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경찰이와있더군요...파출소로갔습니다..
아부지볼 면목이없더군요..
경찰이하는말.머리카락을왜다뽑았노?
대머리라구놀려서 다뽑았습니다.죄송합니다.
경찰두정수리부분이없더군요...피해자보구 대머리두아닌데 왜놀리노?
당신들두죄가커...원인제공했어니까..헉 눈물이 날려고했습니다. 재편을 들어주더군요
경찰이 피해자보구 고소할끼가?
2 년놈들이 동시에 아니요.....경찰이하는말.왜 합의볼끼가?
아니요 복수가두려워 고발안합니다..저사람 조폭아닙니까?
파출소는 웃음바다가 되고말았습니다....
경찰이 하는말 아무리사회가 냉정하고 살벌하지만 저사람두잘못이 커지만.
사람신체가지구놀리면 안돼..라구따끔하게 나무라시더군요..저는꿀밤5대맞구요
10:45분경 파출소에서나왔습니다..
집으로돌아와서 아부지한데 열나게 맞을줄알았는데
남자자슥이 머리털이좀빠지몬 어떻노?그렇다구 때리몬우짜노?
무식한놈아 여자머리털을 닭털뽑듯이 다뽑으면 우짜노? 문뎅이자슥아
이렇게욕을먹구 끝났습니다.......아부지가 소고기사들고 파출소에가서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오이라.고했습니다. 이건내물이 아니죠?
아참 파출소에가니까 한문으로액자에 삼사일언 이란글씨가 눈에들어오더군요
가슴속에 세겨 두고 파출소문으로나왔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구요?썽이나더라두 더운날씨에 참으시구요
여러분모두 시원한계곡으루 여행을 떠납시다......
p/s나오면서 잡년보구 한마디했죠..니두대머리네..왜머리숯이없노? 휴~~~속이다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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