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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모론

  • 24년 전

  • 839
0
갑자기
x-파일 멀더
생각나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7세구요 탈모시작은23세정도에 시작된것 같습니다 머리에 좋다는거 다 먹어보고 또 다 발라봤지만 탈모를 멈추지도 지연시키지도 못했습니다 참 답답하고 살기싫네요
>한달에 5-6일정도는 머리에 관한 꿈을 꾸는데여 꿈에서도 탈모 감출려고 모자쓰고 나오는 꿈만 꾸네요 잠에서 깰는순간 머리속에는 언제나 이생각 뿐입니다 왜 하필나지 수많은 인간들중에 왜
>한번씩 참지 못 할 정도로 화가 울컥 솟구칠때는 미치겟습니다 이나이에 울수도 없고 스트레스 풀곳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가다 시멘트벽에 뼈가 보일정도로 주먹도 갈아보고 해도 절망만 더해가고 짜증만 늘고 참 내 팔는 왜 이런지 세상 참 젓같다는 생각 박에 안나네요 세상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머리털없으면 키라도 크고 잘생기든가 돈도 없고 용기도 없고 저번에 보니깐 돈 많다는 사람 있던데 저는 대머리라도 돈만 잇으면 머리 빡빡 밀고 사업 하면서 살겟는데 가진거라고는 두쪽 밖에 없으니 머리치료 한다고 직장도 때려치고 1년째놀고 있는데 치료도 안되고 다시 직장 구할려니까 용기도 안나고 대인기피증만 늘어나네요 모자 없이는 밖에 나올 용기도 없네요 의사나 과학자들은 대머리치료제를 안만드는건지 못 만드는건지 대머리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 아프네요 제 생각으로는 안 만드는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압력에의해서 말입니다 제가 알기론 복제인간도 1956년에 이미 만들어졌습니다 게놈지도는 그 전에 이미 완전 해독 되엇구요 에이즈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복제인간도 만드는데 왜 암이나 대머리를 치료하지않을까요 제생각엔 자동차에 비유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석유나 전기가 필요 없고 엔진오일도 필요 없는 차는 이미 오래전에 만들수 있지만 안 만듭니다 왜일까요
>대머리 완전 치료 하면 그걸로 먹고 살던 회사들 다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전세계 암 센터나 기타등등 밥 안먹고 알약먹거나 아예 광합성작용을 하면요 세상 붕괴
>제가 학신하는데요 대머리완전치료는 이미완료됐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들어와서 글 남기겠습나다 만약에 이틀뒤에 제 글이 없다면 보이지않는 어떤 검은조직에의해 제거댔다고 생각하십시요 호나우도는 매경기 골을넣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매번올때 마다 하나씩 비밀을 버껴서 5회째가 되는날에 유전자암호와함께 대머리완전치료약의 비밀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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