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2월 ]>
<[ 2017년 10월 ]>
1. 프페 약 3년 좀 넘게 복용하다가 작년 10월에 아보다트로 갈아탔습니다 경구약을 도합 4년 넘게 복용중입니다
작년에 아보다트로 갈아탔음에도, 누수량, 모발의 연모화등이 진정되지 않고, 하루 2번 샴푸시 도합 120모정도 탈락이 있었습니다. 물론 멀리 말릴때와 생활중에는 더 빠졌겠지요. 탈모부위는 정수리 위주로 윗머리 전체에서 빠지는 편입니다.
2, 6월 28일경부터 미녹시딜(로게인폼)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하루 2번씩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포했으며, 1회도포량을 권장용량이상이였습니다. 과량도포를 했음에도 다행히 별다른 부작용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3. 얼마전에 미용실에 다녀왔는데 담당 미용사분께서 많이 개선된것같다고 해서 잊고 지내다가 오랜만에 사진찍어 봤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예전보다 머리에 힘이 많이 들어온것 같았었습니다. 사진의 가르마의 각도나 위치가 조금 달라 정확한 비교는 쉽지 않지만, 다행히 작년보다 조금은 전체 밀도가 올라간것 같아 다행입니다.
4. 아보다트의 효과도 중요했겠지만, 6월말부터 시작한 미녹시딜(로게인폼)과의 시너지 효과가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로게인폼을 바르고 2달후부터는 샴푸시 탈락량이 많이 줄었거든요. 요즘은 하루2번 샴푸시 많으면 80모, 적게는 70모정도 빠지는것 같습니다. 제방 청소는 제가 하는데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도 예전보다 훨 씬 덜 눈에 띄더군요. 미녹시딜은 최장 1년까지 효과가 극대화가 될수 있다고 하니 더욱 부지런히 발라야겠습니다.
5. 건강생각해서 매일 종합비타민, 밀크시슬, 아연먹고 있고, 모발의 영양보충을 0.0001%라도 하고 싶어 맥주효모도 매일매일 먹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변화가 있으면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 득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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