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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현재까지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2가지가 외 중요한것

  • 8년 전

  • 1,183
8
5α-reductase가 테스토스테론 결합하여 DHT가 만들어지면 이 원인으로 앞머리, 정수리부분에 모발 성장 억제물질인 Wnt 유전자, Wnt수용체, IGF, IGFBPs, EDA2R를 활성화시키죠.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것은 모발성장인자인 TGF-β, DKK-1 두 가지 중에서 모발성장인자분비를 촉진시키는 DKK-1인 것 같네요. DKK-1은 분명히 눈썹같은 털성장에 긍정적인 인자인데 WNT를 만나면 본래의 좋은 작용이 상쇠가 되어 오히려 세포분열을 막아서 머리카락성장을 방해합니다.

우리가 프로페시아를 먹는 이유로 모발이 더 나거나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것은 모낭의 뿌리인 모근에 5α-reductase(이것을 5알파환원요소라고 함)의 수치를 감소시켜서 남성의 정력을 유지시키는 테스테스테론의 결합으로 더 강한 남성테스테스테론이 만들어지는 DHT의 강도를 낮추는데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고자나 내시는 대머리가 없습니다 바로 DHT의 수치가 여성만큼 낮아서 WNT같은 모발성장억제물질이 결합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모낭이라는게 생후 3개월에 이미 유전적으로 그 숫자가 만들어져서 정해진다고 합니다. 한 번 죽은 모낭은 부활하지 않기 때문에 모근이 죽기 전에 이런 처방으로 생존시키는게 중요합니다.

미녹시딜의 경우 정수리부근에 바르면 억제되거나 통제되어있던 모근의 혈류에 여러작용으로 살아나거나 활성화되는 유일한 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환부도포를 중지하면 원래대로 빠지겠지요.
그만큼 환경적, 영양학적, 환경오염요인적, 두피자극적 등 탈모에 원인이 되는 것 이상으로 유전적인것은 방법이

없네요. 어릴적 고자가 되든 유전적으로 비탈모인의 장점을 이어받든 아니면 지속적으로 모근이 죽기전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여 DHT농도를 낮추든지 해야 하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남자의 경우 탈모는 안드로겐과 활성산소가 모발의 성장을 관장하는 세포를 엄청 자극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런 세포가 예민하여 이때부터 모근이나 모낭의 세포를 파괴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것이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인체의 신비입니다. 이러니 머리카락 성장이 방해되고 영증이 생기고 영양공급이 안되니 탈모가 되는 것입니다.
약복용 이상으로 스트레스에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모발의 구성요소인 단백질등 잘 먹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무튼 아는 지식내에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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