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 교수는 『모발유전자 연구는 미국 등 선진국 과학자들이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는 분야』라며 『이같은 연구 분야는 시장경제 측면에서 보면 일종의 틈새시장』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중심이 된 「인간게놈 프로젝트」는 사람의 염색체 전체를 분석하려는 야심찬 청사진으로 현재 여러 연구기관들이 앞다투어 염색체 DNA 분석에 매달리고 있다. 현재 유전자 50만개 이상을 분석해 확보한 상태다. 인간의 전체 유전자를 10만여종으로 볼 때 인체유전자의 대
부분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이들을 모두 특허화, 상업화하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대머리분야를 파고들면 김 교수팀이 그동안 어렵게 밝혀낸 유전자정보는 금세 따라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2.현재 미국의 업존사와 멀크사 등 세계적 제약회사와 화장품회사의 모발연구소도 대머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나 유전자를 분석한 곳은 없고 연구대상도 흰쥐기 때문에 대머리치료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김교수는 『대머리를 만드는 유전자를 발견했으나 외국 제약회사등으로 정보유출을 꺼려 아직 학계에는 보고하지 않고 있다』며 『전세계 모든 대머리들이 더 이상 고민을 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내 임상실험까지 끝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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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냥 경북대 김정철교수님에 대해 검색하다 찾은 글들임다..
솔직히..이런 글 보면 음모론이 수긍도 갑니다..
두글다 좀 오래된..글이거든요..앞에글은 97년..뒤에 글은 99년..
읽다보니 서양에 탈모인구가 필요이상으로 많은 것이..통탄스러울 뿐입니다..
(얼마전에 독일 태권도도장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릴 기회가 있었는데 남자들의 90%가 탈모증이더군요..ㅡ.ㅡ..이렇게 많으니 누가 크게 상관을 하겠습니까..걍..어른되면 탈모되는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지..)
일본이 양모및 육모제시장도 제일 크고 제품수도 제일 많다고 하잖아요..
탈모인구는 실질적으로 서양에 비하면 엄청나게 적음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서양탈모인구가 적은편이라 서양탈모증인 사람들이 우리 동양탈모증인 사람만큼이나 괴로웠담 벌써 계발됐을터인데..ㅠ.ㅠ..
2006년에 진짜 계발될까요..?
최근들어 조금씩 희망스런 기사들이 나와서 나름대론 기대를 합니다만은..
아..서양사람들이여..특히 독일,미국,영국,스위스 사람들이여..(세계적인 제약사들이 제일 많은 나라들이죠..ㅡ.ㅜ..) 제발 탈모증치료에 박차를 가해다오..
니들나라 탈모인구 많자나..ㅡ.ㅡ..
홍보만..잘하면 때돈이라니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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