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님 글보면 ㅡㅡ;; 걱정이돼네요 ㅡㅡㅋ
제친구들 군대간애들 몇몇휴가나온애들보면 약간 카리스마 ㅡㅡ;;가
느껴진다고할까나.. 그런데 쌈날거같으면 피하더군요 영창가니까. ㅡㅡ;;
친구들이랑 아는선배들애기들어보면 보통 사람들이말하는건 과장이많다구하더라구요.
물론 빡센덴 빡세지만 편한데는 엄청편하다구하네요.전갠적으로 군대가서 맞는거 ㅡㅡ;
참을수있어여 고등학교때 선배들한테 맞은맺집이있으니 ㅡㅡ;
머리깍구 멋못내는거.. 음 거기 여자두음는데 머리짧게깍고 두피나 건강하게.. 해야죠.
군대제대하면 머리자를일은 음슬테니까 ㅡㅡ젤을발르겟어요 염색을하겟어요 ㅡㅡ;;
그냥 짧게자르고 땀흘리구 씻구하면 괜찮을듯 ㅡㅡ;;
훈련이야머 첨에는 무지힘들겟지만 사람은 그 상황에 맞춰가는동물이니..
한 한달정도살다보면 적응될거같구요.
문제는 요고 머리박기 원상폭격 ㅡㅡ; 저 요고못하거든요..왜못하는진몰르겟는데
어쩔수없이한다구해두 겨우할거같은데.. 치약뚜껑에 머리박는건 진짜.. 자신음는데 ㅡㅡ;
모르죠 그때가면 할수있을진 암튼 전이게젤궁금하네요.
아 그리구 군대가면여 3센치로머리잘라야하나여 ㅡㅡ? 난 밀땐 삭발이저턴데 ㅡㅡ
3센치 맘에안드는데 ㅡㅡ. 에혀 군대잘갔다오세요. 그리구 파상풍 유행성출열혈 예방주사
맞고가면 좋다던데 ㅡㅡ; 시간나시면맞고가세여. 이만
>힘들겠지만 ...
>힘내서 잘 갔다오세염...
>참고로
>전 참고로 야전공병나왔습니다..(왕짜증 공병입니다.)
>훗..예전 생각이 나는군여...
>93년 2월 22일 논산에 갔습니다. 지금 내가 73년생이니까 몇살때징? ^^
>논산가서 진짜 배고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왜케 고픈지 ㅠ.ㅠ
>어쩔땐 밥먹을려고 식당의자에 앉았는데 한숟가락 입에 넣었는데 나가 ㅡㅡ 하더라구여..
>씨팍 짭밥통으로 가면서 먹었습니다. 뜨거워도 할수없이 입에 걍 쑤셔넣었다고하면 맞겠군여.
>요즘은 어떤지 몰겠습니다.
>둘째 자대가서 정말 정신없습니다..잔뜩 쫄아서 ... 맞기도 많이 맞고, 얼차려(다양한 고문기술이죠)도 많이 당하고..
>이등병(내 동기 2명이랑)땐 고참신발 다 딱고, 막사 주변의 청소 다하고, 고참 설겆이 다하고.(참고로 전 독립중대에서 근무했죠==>공병이기땜시(공병은 독립중대가 꽤 됩니다.==>인원도 일반 보병의 인원수의 절반이라 보면 됩니다. 그만큼 외부에서 생활하는 놈들이 많아서리..물론 고참들로 짜여지지만.. 그만큼 독한놈들이 많은곳이 공병중대입니다.)
>머 지금하는 말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겠지만 전 솔직히 적습니다. 제 군대생활...
>아침에 일어나면 집합해서 연병장 입에 게거품물때까지 돌고(그냥 돌아도 좋겠습니다. 뒤에서 날라차기하더군여..욕은 맨날 들어먹는 거라 신경두 안씁니다.(별 요상한 욕도 많습니다.. 개 씨부랄넘부터 시작해서^^) 언넘은 귀맞아서 귀떨어진놈두 있고. 언넘은 식당에서 고참 밥먹으로 들어오는걸 칼로 찌른 넘두 있습니다.)
>그거 끝나면 청소하고 쩜있음 식사집합니다.. 식사집합하고 밥먹기 전에 땀내야한다면서 또 뺑뺑이 돌리고... 식당앞에가면 이것들이 고참순서대로 한마디씩하면서 똑 위병소 집고 오기합니다. 물론 선착순이죠 ㅡㅡ 그럼 고참들이 제일 먼저 들어가서 밥을 먹고 계급 순서대로 밥을 먹습니다. .물론 전 이등병때라 제일 꼴찌로 먹죠.. BUT 그러나 밥은 제일 빨리 먹어야합니다 .ㅠ.ㅠ
>이유는 고참들 식기를 딱아야하기때문이죠.. 개 시팔 ...
>고참들 식기 딱고있씀 또 언넘이 옵니다. 식기관리하는 고참이죠..식기검사해서 기름기있뜸(그때는 플라스틱 식기..제가 고참대는 쇠식기가 나오더군여.)또 대가리박고 맞고.바닥에는 기름기랑 별 요상한 것들 많은데..또 물나오는데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아 맞다 수도꼭지 거기 대가리에 머리 박고. 쩝...
>다 끝나면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 공병이다보니 일하러 나가야겠죠.. 물론 영내에 남는 놈들도 있지만 쫄병은 영내보다 외부에 일하러 나가기를 선호합니다.. 왜냐구여.. 맞기 싫으니까 ㅠ.ㅠ
>나가서도 고참 접대(?) 비위 다 맞추고 일 쫓빠지게 하고 더운여름날 땡볕에서 젖나 일하지여..
>공병이기땜시 막사 건축, 포진지 구축, 머 하옇튼 젖나 많습니다..어떨때는 일이 잘못돼서 농민들 낫들고 우리 영내로 진입하면 중대장 명령한마디 정말 가관입니다.. 때리면 맞아라 .. 씨팔 낫한테 맞음 죽는데 ㅡㅡ)
>끝나고 돌아오면 또 집합 . 암호 물어봅니다. 개 씨팔 일하고 금방 돌아왔는데 암구호를 어케 아냐구 .. 암구호 못외웠다고 또 때리고 씨팔넘들...
>또 저녁식사 집합은 이침과 동일한 때리기 얼차려...
>으흐흐 ... 피크는 지금부텁니다.. 식사끝나면 개시팔 성질 더러운 고참들 또 쫄따구 젖나 패구..
>얼차려 주고...
>지금은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8시 집합이 있습니다. 중간점호죠..
>8시에서 9시까지인데 젖나 또 쫄따구 갈굽니다.. 침상과 침상간 다리, 팸텀기(하이바를 배에 깔고
>손, 발 다 들기),. 3단 침상에 발올리고 손깍지끼고 한시간동안 견디기,,총(노리새)빼서 대가리 박기,
>치약따가리 대가리 박기, 또 머지. 바납 뚜겅 대가리 박기 등등 쩜 힘들죠.. 거기서 쫌 재수나쁨 젖나 맞습니다. 이러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머리 신경두 못씁니다.. 전 탈영할려고 다리 부려뜨리려고 했더니 젖나 안뿌러지더군여..
>그거 끝나면 고참들 신발 다 딱아야 합니다.. 개 시팔 공병이라 시멘트는 어찌나 많이 붙어있느지 그거 땔라면 쩡말 짱납니다.. 물론 물광은 내야합니다..
>그럼 저녁 점호 또 8시 중간점호로 동일함...
>일직하사는 병장이 차기땜시 고참들이랑 같은 넘들입니다.. 때려도 암말 안합니다. 오히려 즐기죠..
>물론 일직사관은 즉 독립중대이기땜시 하사나 중사가 하지요. 물론 똑같튼 넘들입죠..
>일직하사랑 일직사관이랑 술먹고 같이 놉니다.. 물론 포르노 보면서 ,,ㅡㅡ, 대대에서 한번씩 순찰하러 오는데 차들어오면 바로 위병소에서 본부중대로 인터폰이 울리기땜시 걸리지도 않죠 ㅡㅡV
>자고있듬 빵빠레 개씨팔 잠두 부족한데 밤 12시나 1시에 깨워서 또 돌리고, 때리고,,
>쩝 또 고참들은 근무도 안서죠.. 야간근무,,
>고참들 한마디 야 근무일지 가져와바..하면서 이놈 내보내 하면 끝이죠... 전 하루에 3번 나간적두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이 7시간인가 8시간이니 근무 2-3시간에 준비시간 합치면 하루에 몇시간 못잡니다..그러케 고달프게 하루 지났는데 몇시간 못자면 거의 미치죠 ..
>또 어떨땐 외부에서 일할땐 새벽에 들어오기도 하고. 쩝...
>그렇게 상병까지 지내죠.. 상병이 제일 피크죠..
>이건 내가 잘못안해도 쫄다구 잘못했다고 때리고.. 쩝 이런 악순환이죠. 머..
>상병때 제일 많이 맞았습니다.. 하긴 우리 동기는 병장때두 맞았으니까..
>중대장 알아도 암말 안합니다. 그래야 군대가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는넘이니까..
>제가 병장되니까 신발부터해서 식기 중대장이 직접 못하게 하더군여.. 어휴 ㅡㅡ
>내가 직접했답니다.. 예전에는 고참들 밥먹기 싫음 타오게해서 먹던데...
>병장 그럭저럭 쩜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군기 센 부대가면 쫄다구땐 힘들지만 말년에 편하고,, 군기 약한 군대가면 쫄다구땐 편하지만 말년때 피곤해지지요.... 쫄다구가 개기면 정말 미칩니다. ㅋㄷㅋㄷ
>어떨땐 우리 연병장이 석분가루 깔았는데 정말 연병장처음에서 끝가지 대가리박고 전진 ㅡㅡ
>그때 머리 다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담날 껍데기 무진장 많음...
>겨울엔 5톤 트럭뒤에 짐칸에 타고 쌩쌩 달림 그 쌀쌀한 공기 얼어죽습니다.. 이상하게 군대가면 춥고, 덥고. 쩡말 미칩니다.
>토욜날 일요날은 거의 자살일보직전이죠.. 물론 쫄따구때..
>고참되면(여기서 고참이란 병장을 말합니다. 상병은 고참 따가리죠.. 일면 보좌관이죠.. 물론 젖나 깨지고 맞고, 쫄따구한테 화내는 보좌관)편하지만...
>토욜날은 점심먹고 저녁먹을때까지 축구,, 헛발질 잘못하면 맞고 대가리 받고(석분바닥에)
>끝나고 지면 또 젖나 맞고... 정말 자살하고픈 생각뿐이었습니다.. 지금은 머리땜시 자살하고프지만..
>일요날은 아침먹고 점심먹을때까지 전반전,, 점심먹고 저녁먹을때까지 후반전.. 위의 옵션은 동일..
>정말 쩝... 일일이 열거하자면 한도 없지만 넘 길어서 이만..
>ㅋㄷㅋㄷ 남자들은 군대얘기 나오면 한두 끝도 없지요...
>그치만 뻥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 정말 글케 지냈습니다.. 물론 뻥이라 믿지 않음 할수없지만..
>이렇게 한많은 군대생활 쫄병때, 고참때 젖나 안가더군여.. 그래두 국방부 시계는 돌아갑니다..
>요새는 맣이 좋아졌다던데 내가 저번에 동원 들갔을때 거기 기간병한테 물어봤죠..
>너 군생활하면서 몇대나 맞았냐.. 하니까 한대두 안맞았다구하대여.. ㅡㅡ
>쩝... 이만 제 군생활 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저보다 더 힘든 군생활하신분들도 많지만 걍 제 군대생활 이야기일 뿐입니다.
>금 즐겁게 군대생활같다오세여. ^^
>
>
>
>
>
>
>>안녕하세여 동지여러분..ㅜ_ㅜ
>>전 올해21살로 탈모 1년쨰접어든 아직은 탈모초기인 남자아이입니다..ㅜ_ㅜ
>>탈모판정받은지두 벌써1년정두됫내여 흑흑..ㅜ_ㅜ
>>군대땜시 오늘머리를 3센티로 짤랏는대...가관이내염..ㅜ_ㅜ
>>군대가서 고참들이 널림어쩌지..ㅜ_ㅜ
>>암튼 내일 10시행 기차를타구 논산으로떠납니다..ㅜ_ㅜ
>>1시까지 논산훈련소까지 들어가야하니 지금부터 약 15시간정두남앗내염..ㅜ_ㅜ
>>엣날에(탈모전)에는 군대가는걸 그다지 꺼려하지안앗습니다
>>오히려 잼잇을꺼같다는 생각이들어서 기대두만이햇는대..쩝..
>>지금에 저는 탈모에 대인기피징에 거기다가 살까지(체중92)쩌서리 이젠걱정이태산이내염..
>>작년 신검받을떄만해두 머리가마니빠지긴햇서두 탈모라는건 꿈에두생각을못햇거든염..
>>그때만해두 제가 돌아다니기를조아해서리 채중두 그다지 만이 나가지두안햇는대(당시65)
>>탈모판정받구나서부터는 나가기를 꺼려해서리 집에서 컴터만하면서 먹어만대니
>>살이1년사이에무려 25이상이쩌버리는군여..쩝...
>>아~~ 제가궁금한것은 제가 173에몸무게92로 훈련소가서 재신검받으면 3급판정을받게되거든여
>>물론 체중과다로 그렇게되는대염...[신검받을떄는2급이엿음]
>>3급판정받아두 현역병이기떄문에 현역으로 가게되는대
>>제가 진짜 걱정되는것운 바로 군복문제인대염..
>>지금군대에 가잇는 친구들 애기를들어보니 군복바지사이즈가 34이상은업다구 하더라구여..
>>제가 부꾸럽게두 가만히안자서 살이쩟기떄문에 뱃살과 허벅지살이 거의 쓰모선수수준이라서여..
>>바지를적어두 36은입어야 걸어다니기에 그다지불편하지가안은대......
>>안그래두 훈련받으면 힘들텐데 거기다가 꽉~끼는바지까지입구 훈련받으면 아마두 기절할꺼 같아서여..ㅜ_ㅜ
>>군복무중이시거나 군대 재대하신분들중에
>>혹시 군복 바지사이즈가 몇까지잇는지 아시는분들개신가여?
>>그리구 또 6주훈련받을떄여 여름에두 그 긴팔군복입구 훈련받나여???
>>요즘 이상하리만큼너무더워서..[8년만에찾아온최악의 날씨라구하저]
>>정말 훈련받기 겁이나네여..ㅜ_ㅜ
>>군대재대하신분들이나 지금군복무중이신분들 개시면 저한테 따듯한 격려한마디씩부탁드릴꼐여..ㅜ_ㅜ
>>정말걱정되 죽겟습니다..ㅜ_ㅜ
>>아~ 그리구 저번에 리플달아주신 bong2님 정말 리플감사드립니다^^
>>글거 두타에 출시가 눈에보이는군여..
>>아마제가 군대재대할쯤에는 한국에서두 쉽게 구할구잇는약품이 되시길 기대하구잇습니다.
>>.두타애기가나오니 약간에 힘이나는군여..^^
>>그럼 대다모열분 더위조심하시구여~ 하시는일마다 모두 잘되시길빌겟습니다~~
>>그럼전 재대하구나서 뵙조!!
>>모두 머리털 대~~~!~!빵 나시길!!
>>
>
>>안녕하세여 동지여러분..ㅜ_ㅜ
>>전 올해21살로 탈모 1년쨰접어든 아직은 탈모초기인 남자아이입니다..ㅜ_ㅜ
>>탈모판정받은지두 벌써1년정두됫내여 흑흑..ㅜ_ㅜ
>>군대땜시 오늘머리를 3센티로 짤랏는대...가관이내염..ㅜ_ㅜ
>>군대가서 고참들이 널림어쩌지..ㅜ_ㅜ
>>암튼 내일 10시행 기차를타구 논산으로떠납니다..ㅜ_ㅜ
>>1시까지 논산훈련소까지 들어가야하니 지금부터 약 15시간정두남앗내염..ㅜ_ㅜ
>>엣날에(탈모전)에는 군대가는걸 그다지 꺼려하지안앗습니다
>>오히려 잼잇을꺼같다는 생각이들어서 기대두만이햇는대..쩝..
>>지금에 저는 탈모에 대인기피징에 거기다가 살까지(체중92)쩌서리 이젠걱정이태산이내염..
>>작년 신검받을떄만해두 머리가마니빠지긴햇서두 탈모라는건 꿈에두생각을못햇거든염..
>>그때만해두 제가 돌아다니기를조아해서리 채중두 그다지 만이 나가지두안햇는대(당시65)
>>탈모판정받구나서부터는 나가기를 꺼려해서리 집에서 컴터만하면서 먹어만대니
>>살이1년사이에무려 25이상이쩌버리는군여..쩝...
>>아~~ 제가궁금한것은 제가 173에몸무게92로 훈련소가서 재신검받으면 3급판정을받게되거든여
>>물론 체중과다로 그렇게되는대염...[신검받을떄는2급이엿음]
>>3급판정받아두 현역병이기떄문에 현역으로 가게되는대
>>제가 진짜 걱정되는것운 바로 군복문제인대염..
>>지금군대에 가잇는 친구들 애기를들어보니 군복바지사이즈가 34이상은업다구 하더라구여..
>>제가 부꾸럽게두 가만히안자서 살이쩟기떄문에 뱃살과 허벅지살이 거의 쓰모선수수준이라서여..
>>바지를적어두 36은입어야 걸어다니기에 그다지불편하지가안은대......
>>안그래두 훈련받으면 힘들텐데 거기다가 꽉~끼는바지까지입구 훈련받으면 아마두 기절할꺼 같아서여..ㅜ_ㅜ
>>군복무중이시거나 군대 재대하신분들중에
>>혹시 군복 바지사이즈가 몇까지잇는지 아시는분들개신가여?
>>그리구 또 6주훈련받을떄여 여름에두 그 긴팔군복입구 훈련받나여???
>>요즘 이상하리만큼너무더워서..[8년만에찾아온최악의 날씨라구하저]
>>정말 훈련받기 겁이나네여..ㅜ_ㅜ
>>군대재대하신분들이나 지금군복무중이신분들 개시면 저한테 따듯한 격려한마디씩부탁드릴꼐여..ㅜ_ㅜ
>>정말걱정되 죽겟습니다..ㅜ_ㅜ
>>아~ 그리구 저번에 리플달아주신 bong2님 정말 리플감사드립니다^^
>>글거 두타에 출시가 눈에보이는군여..
>>아마제가 군대재대할쯤에는 한국에서두 쉽게 구할구잇는약품이 되시길 기대하구잇습니다.
>>.두타애기가나오니 약간에 힘이나는군여..^^
>>그럼 대다모열분 더위조심하시구여~ 하시는일마다 모두 잘되시길빌겟습니다~~
>>그럼전 재대하구나서 뵙조!!
>>모두 머리털 대~~~!~!빵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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