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자이신가 보죠
그리도 약의 먹어야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군요
그리고 두타를 믿어보시길....
프나스테라이드로 약효가 안나타나는 사람은 1타입 홀몬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
두타먹을 효과가 좋을 거라는 가설을 어떤 분이 내놓던데....
우리가 가질수 있는건 희망밖에 없습니다.
절망보다 희망이 좋죠....^^
>처음 대다모사이트에서 프로페시아를 알게되어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진작 알게 되었다면 한가닥이라도 더 지켰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기뻤죠.
>이젠 탈모걱정이 끝났다는 희망도 함께 하며 매일같이 들러 정보를 입수하곤 했죠.
>헌데 지금은 프로페시아에 대해 너무 큰 환상을 가진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그 약으로 큰 효과를 보신분들이 꽤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럼에도 약효과가 1년후면 꾸준하지 못하다는것, 효과를 못보신 분들이 더 많다는것 등은
>여러분들의 체험담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불과 한달만에 그렇게 파악을 했습니다.
>그저 절박한 심정에 약의 효능을 정확히 판단할 겨를도 없이 맹신했던 제 자신이 바보같아요.
>신문광고에 쌍둥이 둘을 놓고 한쪽만 약을 복용해 효과를 보았다는 그 광고 여러분들도 잘 아시죠.
>저는 이제 그 어떤 탈모치료에도 현혹되지 않으렵니다.
>사실 그 실험도 따지고 보면 약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죠.
>이제 저는 자연의 치유능력만으로 풍성한 머리가 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의사선생님의 칼로 고쳐지는 병이 있는가 하면 자연의 조화로운 치유능력으로 고쳐지는
>병이 있는데 탈모는 그 후자에 속한다고 강한 믿음이 옵니다.
>매일 새벽 일정한 시간에 기도와 명상을 하려는데 여러분들도 같이한다면 큰 치유의 힘이 모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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