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기다림m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두타? 별 기대 않한다...읽어봐라...

  • 23년 전

  • 1,315
0
두타가 나와서 떠들석한데...두타의 효능은 인정한다. 2가지 요소를 90% 억제시켜 탈모의 근본을 막는다는 것은 분명히 탈모인들에게는 희소식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러면 뭐하는가? 이것은 탈모초기에나 적용이 되는 것이다. 나같이 탈모중기나 말기환자들에게는 그다지 반가워할 일이 못된다. 두타를 먹어도 그 이상의 탈모를 억제하는것이지, 모근이 죽어버린 곳에서 새로운 털이 나오는 건 아니지 않은가? 난 지금 내 머리의 현상유지로는 절대 만족이 않된다. 물론 탈모초기의 환자들에게는 엄청난 호응를 불러올것이지만...참~ 난 시기를 잘못타고 난거 같다. 5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이 정도로 x같은 삶을 살지는 않았을것이다... 이런게 하필이면 지금 발명이 되서...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다.
x발...비아그라, 성장호르몬 주사, 보톡스 등은 잘도 개발하면서...정작 개발 1순위인 완전발모제는 언제나 만들어지는 걸까...? 도대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
6년전, 갑자기 시작된 탈로로 괴로워하고 있을때...친척형이 내게 이렇게 위로하더라...
넘 걱정하지 말라고...지금의 과학기술수준으로 볼때 발모제는 3년안에 개발될거라구...x까네...
난 현재의학수준에 존나 실망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 나온다 나온다 하는 소리 이젠 그만 했으면 좋겠다. 탈모인들의 심정...다른 정상인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것이다...마치 장애인을 대하는 것같은 조롱의 눈빛..병신취급을 하는 xxx들 마니 봤다. 그게 싫어 주사공포증까지 있던 놈이 모발이식까지 받았다...난 죽어도 할수 없을 줄 알았다. 주사가 무서워 초등학교때 불주사도 않맞은 놈이니까...하지만...난 그런 거지같은 인간이하의 조롱을 받아들이는 건 죽기보다 싫었다. 그 심정...정상인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거다...모발이식...7개월째가 될려고 한다. 만족도는 60%정도...사실 그다지 그대는 않했었다. 최후의 몸부림이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까...가발을 쓸려고도 했지만 넘 끔찍스러웠다. 하지만 난 충분히 가발쓰는 사람들 맘 이해한다.
완전발모제도 언젠가는 개발되겠지...하지만 난 이런 생각도 해본다...
어쩌면 진작 개발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해본적이 있다. 그 어떤 암흑속의 비리가 있지나 않았을까..? 생각해보라. 전 세계적으로 발모제, 가발,프페, 미녹, 양모제, 모발이식등...탈모인들을 위한 시장규모는 엄청나고 규모 또한 대단하다. 만약! 어느 새로운 회사가 발모제를 개발해 실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가정해보자...탈노인들에겐 엄청난 희소식임은 분명하지만, 기존의 탈모시장은 그야말로 대변혁이 일게 된다. 무수한 기업중에 아마 살아남는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이런 상황을 기존의 시장은 과연 지켜만 보고 있을까...??? 아닐 것이다...약육강식의 법칙에 철저히 따라질거 같다. 그건 어쩔수 없는 이치이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