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습니다.
작은 약국은 약값은 잘 몰라서 약값을 소비자에게 묻거나 도매상에 가서 약값을 물어서 약을 팔죠
엉망이죠....
약값이 정해져 있어야 하는데 똑같은 약이 지역마다 틀리니....
약 정찰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의약분업이 뭔가.... 의사하고 약사하고 분업해서 잘살게 하잔 뜻인가....
우리나라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군요...
정계유착, 학연, 지연, 권력비리.....
있는놈은 계속 잘살고 없는놈은 계속 못살고...
>프카는 머리가 나게 하고...닥터모는 머리를 지킨다던데(닥터모 설명서)
>프카에 대한 효능을 본 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제겐 희망입니다...
>오늘 의약분업예외지역 약국을 찾았습니다..수소문해서...
>근데 약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주문시켜놨습니다...
>전 한 2년전부터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은 머리가 꽤 없다...라고...생각될 정도...다른사람들이 보면 대머리 징조가 있다...라고 말하는 정도인데요..(초기 중기인지 어떻게 구분하는지...?)
>그래서 닥터모를 바르기 시작했죠...있는머리라도 지킬수 있단 소리에...
>근데 여기 게시판엔 닥터모가 머리를 지켜준단 소린 하나도 없네요...효능본분들도 없는거 같구...
>닥터모 성분은 산수유추출물이라 해서 산수유차도 사놓고 이따금씩 먹고 있는데....
>닥터모의 효능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프카랑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오늘 의약분업예외지역 약국(꼭 약방같았슴다..)약사님은 프카를 모르시더라구요...
>얼마쯤 하느냐구 저한테 물으시길래...50000-55000쯤 한다던데요...라고 둘러댔습니다...
>맞게 부른건가요?..^^..
>내일 연락해보구선 사로 가기로 했는데....갔다와서 이야기 해 드릴께요...
>그리고 프카 먹기 시작하면서 자료로 사진을 한장 찍어 놔야겠네요...^^
>우쨋든 이런 곳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제나이 27...취직하고 결혼할때까진 머리를 지켜내야 할텐데....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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