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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그래도 약값이 예전보단 싸졌네요

  • 8년 전

  • 1,067
7
제가 처음 프로페시아를 접한게 2000년도인가 그랬습니다
당시에 약값이 10만원이었는데 직장에서 받는 월급이 백만원이였죠.
두어달 먹다가 도저히 부담되서 포기했어요
그리고 그땐 처방도 피부과가 아닌 비뇨기과여서 처방받고 나오다가
여직원이 보고 오해도 하고 했었답니다
성병이라도 걸렸는줄 알고... ㅎㅎㅎ

물론 지금도 저렴하다고 할 순 없지만요
약값은 더 내려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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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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