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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지웅님

  • 24년 전

  • 792
0
님의 글을 읽으니 제생각에 상당히 거부감을 느끼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제가 삐딱하게 보자면 '프로페시아 홍보하나?' 싶을 정도 입니다.
아래 봉이님도 그랬구요.
님들이 이렇듯 제게 충고를 아끼지 않는데 저도 그냥 지나치기엔 탈모가 무서워요TT
잠시 명상의 시간을 가졌는데 갑자기 님들의 충고가 제 가슴에 확 와 닿더라구요.
님들은 일단 기도를 하더라도 약물치료를 겸해야 하지 않겠냐 했죠?
그거다! 싶었습니다. 어차피 약물치료 그만두고 기도 혹은 명상같은 자연적인 치유능력으로
탈모증을 고치기로 한이상 식이요법도 자연적인 치유에 해당하지 않는가?
자연이 내려준 천혜의 검정콩, 검정깨, 다시마 등등
신은 이미 지구상에 탈모증 치료제를 만들어 주셨던 것이었습니다.(오바인가?)
퇴근길에 검정콩 구입했어요.^^
(혹 유전자 조작 된거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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