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요즘들어 머리가 걱정 되 프로페시아를 처방 받아 복용해 보려는 29살 남자 입니다..
이게.. 프로페시아를 먹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이상하게 막.. 내가 왜 이런걸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평생 꾸준히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도 들고 ㅠㅠ
자괴감이라고 해야하나 ㅠㅠ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ㅠㅠ
나름대로 알아본 결과 프로페시아로 약물 치료가 후기들을 읽어보니 좋은 편 이더라구요
질문 드리기 전에 말이 너무 길었네요 ㅠㅠ 프로페시아 를 효과 볼 정도 까지 복용후
약을 끊게 되면. 탈모 진행이 더 빨라 지나요..??
원래 빠져야 했던 머리카락을 약물로 억지로 잡고 있다가.ㅠㅠ
약을 끊게 되면 그 것들이 한번에 빠지면서 진행이 더 빠르고 심해 보인다는데 ㅠㅠ
사실인가요..?? 한시라도 빨리 처방받아 치료 하고 싶은데..
저런 이야기도 듣고 ㅠㅠ 내가 저약을 정말 평생 먹어야 하나 라는 속상함도 들고 ㅠㅠ
죽겟습니다 ㅠㅠ
주위에 제 질문 처럼 경험해 보신분이나 조언해주실분 계신가요 ㅠㅠ
댓글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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