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어나면 제일 먼저 생각이 드는게
오늘도 살아있구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가슴이 막막한 기분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하루종일 하는 거라곤 대다모 살펴보고
이러면 안되는 것 알지만 검색 싸이트에 극단적인 방법 검색도 해보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되면 이 지긋지긋한 것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무기력한 기운이 자기전까지 들다가 잠들면 중간 중간 새벽에 깨기 일 수이고
다시 잠들면 차라리 다시 안 깨어 났으면하는 생각도 자주합니다.
누구한테 맘 놓고 이야기하고 싶은데도 연락하는 지인들이 한명도 없고
이렇게 살다가 끝날 것 같아요...정말 정말 심적으로 힘듭니다.
이런 비난적인 글 올라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나마 이렇게라도 속내를 털어나야 마음이 좀 나아질 것 같아서 올렸습니다
회원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인천사시는 분중에 심리 상담하시는 분 계신가요?
도움을 좀 받고 싶습니다...
꼭 심리상담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친형처럼 조언이나 상담을 해 주실 분 계신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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