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사보니 100%헛소리로 이루어져있네요..ㅜ.ㅜ..
내 2010년에 그 기사 반만이라도 되면 손에 장지집니다..
오감으로 느끼는 사이버관광이라니..ㅜ.ㅜ..
차라리 터미네이터스토리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ㅡ.ㅡ...
그저 한국 기자들이란..ㅜ.ㅜ..
솔직히 저 기자들을 젤 싫어해요..ㅡ.ㅡ..
탈모에 관해서 기사쓸때보면 그럴듯하게 기사 써 놓고는 항상 결론 모발이식수술이 최고다..
지단이 모발이식수술하면 베컴이된다는 그 기사 보고 그 기자 진짜 패죽이고 싶었음..ㅠ.ㅠ..
하기사 박항서코치한테 모발이식수술해준다는 헛소리하는 김수균의사도 그게 그겁니다..
본인도 모발이식수술 받은 사람이면서..어찌..그딴 기사를..
그러니 일반인들은 모발이식수술만 받으면 탈모는 무조건 해결되는지..알지..ㅡ.ㅡ..
탈모인들을 바보로..아는가..ㅡ.ㅡ..
기사원문:
2010년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과학/기술] 2002년 07월 29일 (월) 17:53
21세기의 첫 10년이 지난 2010년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동아사이언스는 과학동아 창간 200호(8월호)를 맞이해 2010년이 되면 교통, 주거,통신, 의료, 식품, 레저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들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어떻게 변모할지를 전문가들과 함께 예측해 보았다.
▽빨라진 대중교통, 여전히 혼잡한 도로〓첨단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일반화되지만 늘어난 자동차를 도로 확장이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교통난’이 문제가 될 것이다. 전문가들이 제안한 도심 차량 속도 증가의 방안은 스마트카드를 이용한 자동 혼잡통행료 부과.
고속철도 완전 개통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또 세계 대도시에서 이미 일반화된 급행열차가 도입되면 분당에서 서울 강남까지의 출근시간이 15분이면 족하다. 이외에 대도시의 대표적인 혼잡지역에는 고가 레일차가 등장할 전망이다.
▽몸 안에까지 들어온 이동통신〓몸에 착용하는 새로운 통신수단이 부각된다. 발을 내딛는 충격으로 전원을 공급해 통신할 수 있는 신발이나 팔의 움직임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발전하고 통신하는 손목시계 등이 대표적인 사례. 또 가속도 센서를 반지처럼 끼고 손가락을 움직이면 글자가입력되는 키보드가 등장하고,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에 화면을 투영시키는형태의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각광받을 것이다. 눈과 입, 귀와 손가락 등에 나노기계를 이식하는 체내이식형 정보 기기나 인터페이스 칩에 대한 연구도 장차 빛을 볼 전망이다.
▽맞춤아기 등장〓정신적 육체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자를 골라 주입한 ‘맞춤아기’가 여기저기서 시도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윤리적 논란의 소지가 크지만 지금도 수정란 착상 전에 유전자진단을 거쳐 결함 없는 수정란을 골라 임신시킬 수 있는 것을 볼 때 맞춤아기의 탄생이 전혀 꿈같은 얘기는 아니라고 전망한다.
약물 하나로 대머리를 치료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일도 10년 뒤에는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 신약 개발에는 컴퓨터 내에 진짜 세포와 똑같은 구조와 기능을 갖춘 ‘사이버 세포’가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줄기세포로 만든 생체장기 이식 클리닉도 등장할 것이다.
▽예방주사 대체하는 백신 바나나〓2010년에는 단순히 몸에 좋은 성분을 강화한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유용한 유전자를 넣은 기능성 유전자변형(GM) 식품이 탄생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백신 유전자가 든 바나나만 먹고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GM 작물이 2010년에 우리 식탁의 8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본다.
▽오감으로 느끼는 사이버여행 가능〓90% 실제와 같은 경험을 선사하는사이버관광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불국사를 여행하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360도 실제 모습을 구경할 수 있으며, 풍경 소리와 향로냄새까지 느낄 수 있다. 백만장자나 가능하던 해저와 우주여행을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일반인도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사이버관광은 직접 관광에 나서기 어려운 노약자나 환자, 장애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영완 동아사이언스기자
puset@donga.com
>7월29일자 신문 퍼온건데 과연 2010년에 이렇게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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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아기 등장〓정신적 육체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자를 골라 주입한 ‘맞춤아기’가 여기저기서 시도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윤리적 논란의 소지가 크지만 지금도 수정란 착상 전에 유전자진단을 거쳐 결함 없는 수정란을 골라 임신시킬 수 있는 것을 볼 때 맞춤아기의 탄생이 전혀 꿈같은 얘기는 아니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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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하나로 대머리를 치료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일도 10년 뒤에는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 신약 개발에는 컴퓨터 내에 진짜 세포와 똑같은 구조와 기능을 갖춘 ‘사이버 세포’가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줄기세포로 만든 생체장기 이식 클리닉도 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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