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획기적인 대머리약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고
매스컴에도 10년안에 대머리는 정복된다고 하고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1950년대부터 암은 5년안에 정복된다고 항상 주장해 왔습니다.
게놈 정복설도 그시대부터 있었고
암은 50년이 지난지금도 정복못해 또 10년안에 정복된다는 주장만 하고있고
게놈도 50년이 지난 지금에야 그 윤곽이 들어났을뿐임니다.
상대적으로 본격적인 연구가 늦은 대머리 연구가 10년안에 정복된다?
솔직히 힘들다고 봄니다. 모발도 세포덩어리라 죽은 모발을 재생한다는건
잘린 손가락을 재생시키는거하고 같은 정도임니다.
이런걸 재생의학이라고 하는데 재생의학의 발달속도는 엄청 더딤니다.
물론 아에 희망이 없는건 아니지만 10년안에 정복되긴 힘들겠죠.
생각보다 의학의 발달속도는 더딤니다. 제3의 물결이라는 정보화시대....거기에 맞춰 정보화시대에
따른 컴퓨터 통신분야의 발달은 눈부심니다. 많은 학자들이 2020년정도에는 생명공학혁명이
일거라고 합니다. 그때되면 의학의 발달도 눈부시게되겠지만 지금은 아님니다.
특히 외국사람들은 대갈통도 이쁘고 해서 대머리가되도 크게 흉하지 않아 우리처럼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것도 대머리치료약 발전이 더딘 이유라 할수있겠죠.
어쨋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최대한 현실에서 관리를 철저히 하시라는검니다.
그나마 이런 커뮤니티가 있어 정보를 주고받을수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임니까
미래에대한 막연한 기대를 가지지마시고 지금 해볼수있는건 모두 다 해보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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