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오늘 게시판에는 첨으로 인사드리는 이마반 입니다.
1년 전부터 게시판 가끔 읽어 왔는데 오늘 문득 생각이 들어 들어와서 정식으로 가입하고
글 올립니다. 전 22살이구여 잠시 휴학하고 군대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여기 분들은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시하시는 분들도 없고 생각들도 만으시고 정말
부담 없어서 참 좋은거 같아여~
제가 게시판에 글 올리기에 정말 부끄럽습니다. 전 대머리의 초 초기증상 양옆머리 조금 빠진 정도
거든요 . 그래도 여기계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샤워할때 물흠뻑 맞은 제모습이 가끔씩은 너무 싫어
진다는걸...
저도 한 1년간 맘고생 만이 했었는데 지금은 의도적으로 편안히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누가 머리숫 없게 보지는 안을까 가끔 걱정되고 신경도 만이 씁니다.대다모
게시판에 오랜만에 들어오니 정말 마음 편해지고 고향에온 기분이에여^^
오늘은 인사말이렸구여 앞으로도 자주 들어와 형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할께여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자신감을 100%회복해서 앞으로 하시는 일들 다 잘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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