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뉴스에서 보도한 내용입니다만..
어떤 논문에 실린 내용에 보자면
치아 신경치료 받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혈관 관련 질환이나.. 심장혈관 질환등을 유발할 확률을
높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손상된 치아 혈관이 염증을 유발하고 그 염증이 미세혈관까지 유해한 영향을 미처 각종 혈관질환을 유발한다는 내용..
사실일까요...?
최근 제 경험에 의하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개월전에 심한 충치가 있었는데요..
치아 통증뿐만 아니라.. 가끔 뒷통수 목덜미 바로 윗쪽
부분이 터질듯 뭔가 막힌듯 빡뻑한 느낌의 통증아닌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동안 치아를 방치하다가
한달전에 신경치료(염증을 긁어냄)받고 크라운으로
마무리를 지었죠..
근데 신기하게도 가끔 터질듯한 뒷통수 묵짐함도
함께 사라졌습니다..ㅡㅡ
한가지 더...
충치를 방치한 몇개월동안 머리카락이
엄청 빠졌는데.. 지금 빠지는 양이 많이 줄었네요...ㅡㅡ;
약품포토후기 보시면 최근 제 정수리 사진 있습니다.
그 털린 정수리 대부분이 충치가 있던 몇개월사이에 많이
빠졌던걸로 기억합니다..
모두 우연의 일치 일수도 있지만...ㅎㅎ
개인적으로 논문 내용처럼 치아 염증이 각종 혈관질환을
야기 한다는 내용에 저는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하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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