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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40대... 시작이군요.

  • 8년 전

  • 869
5
모친 쪽으로만 탈모가 있어 저에겐 해당없는 일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동생에게 먼저 터졌습니다.

대학 재학시 알바로 운전면허 학원에서 아줌마들에게 운전을 가르치던 동생...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가 생기더니 본격적으로 넓어졌고,
30대가 되니 관리를 하더군요.

동생에게만 해당되는 줄 알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처자식 먹여 살리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던 중...
회사 사정으로 월 300시간 이상의 근무를 1년 가까이 하자 저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근에 힘이 없나 싶었는데 조금씩 가늘어지다가 점차 보이는 피부의 면적이 넓어지더군요.
머리를 감으면 한움큼이나 되겠다 싶을 정도로 빠지는걸 보고 아차 싶었습니다.
샴푸와 마사지로 견디려 했지만 이걸로 안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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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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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