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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가끔 보이는 한심스러운 글

  • 8년 전

  • 1,247
21
저는 태생이 대머리로 태어났으나 부모님 원망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그냥 내가 운이 없거니, 관리를 안하고 산 탓이려니 했죠

그런데 가끔 보면 대놓고 부모님을 원망하고 실제로 화풀이를 했다는 글이 종종 보이더군요

대체 낳아주신 부모님이 무슨 죄입니까
탈모로 고민하는 자식을 바라 볼때마다 얼마나 속상하시겠냐구요

뭐, 탈모가 너무 괴로워서 속으로 원망할 수 있겠지만 밖으로 표출는건 아니지 않나요?

사실 그런 글 볼때마다 한심해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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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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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