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님 글 초반부 읽으면서
아~ 그 사람 어릴 적에 무슨일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쭉 읽다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그런 경우 있읍니다.
티비에서도 한번 방영 됬습니다.
그 분은 여잖데
다른 것은 다 정상입니다. 지극히
그런데 유독히 남편과의 성관계를 꺼려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릴적 동네 오빠가 맛있는게 사준다고 하면서
자기 방으로 유인해 성폭행을 한것입니다.
불과 초등학교 1학년 짜리 꼬마를(7 - 8 세)
말은 안하시겠지만 분명 님 친구깨서도 성폭행을 당하거나
그에 상당히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을 겁니다.
어설프게 까진 에린 놈을이 한 행동은 순수한 어린이게게는 정신적인 충격이 크죠
님친구분은 다른 부분에는 정상이실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다면 결혼에서가 문제도
결혼해서도 사회생활은 문제가 없겠지만 가정 생활이 문제죠
하지만 가정 불화한데 사회 생활을 잘할수 있겠습니까?
아예 결혼은 안하고 혼자 사실거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정신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그 병은 절대 님 친구분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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