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군바립니다! 전 전역을하고 나서 이식수술을 받는것 보다 이곳 남자들밖에 없는 곳에서 수술을 받았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휴가 14일짜리 나갈때 바로 수술하거 한 12일정더면 어느정도 딱지정도는 생기겠져? 글거 잘말해서 가끔 병원다니고 그럼 괜찮을거 같은데...? 혹시 저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분 계신가여? 글거 아직까지 약을 먹지 않았는데... 프카를 복용해볼려구 하는데...그약을 어떻게 5등분을 하는지... 참 심란하군여! 군에 와서 시작을 하려니..맘대로 되지두 않고 점점 머리카락은 희미해 지고..자신감두 없어지고..어떻게 하긴 해야되는데..참고로 전 내년12월에 제대하는 22살 청년입니다..아직두 전역의 날은 보이지 않고 이렇게 스트레스만 받네여! 속시원히 외박나가서 병원을 가볼려구 해도 어디병원을 가야할지 엄두두 안나구.. 돈두 없고.. 부모님은 다 늙으셔서 말두 안통하구.. 형제두 없구,친구도 없고,의지할 사람이 단한명두 없는 이 불쌍한 인생..사람 폐인 되는거 한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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