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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제 결심했습니다.

  • 8년 전

  • 786
5
안녕하세요. 대다모 초보일 37 남자입니다. 탈모로 먼저 고민하던 후배녀석 추천으로 탈모공부하러 카페에 가입했는데요. 동병상련의 현장이네요 진짜ㅜㅜ 글을 읽다보니 오히려 더 맘이 신숭생숭해지네요.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인지라 외모에 민감해져서 이제 더이상은 탈모를 방치할수 없을거 같아 결심했습니다 모발이식하기로. 이식은 금액이 빘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하기 어려운게 현실인데요. 먼저 수술받은 후배가 명언을 하더군요. 형. . .머리 만질때 스트레스. . . 바람불때 스트레스. . . 남들시선 스트레스. . .자신감 다운. . .이런 상황 에서 벗어나는 비용 으로 몇백만원이면 그만큼 자불할 가치가 있는거 아니냐고요. 참 공감이 되더군요. 제가 7년 전 에 라섹수술을 할때도 참 고민 많이했는데 지금 은 왜 더 빨 리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여튼 저처럼 수술고민이신 분들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득모하셔서 탈모스트레스에서 벗어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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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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