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약 2년간 탈모로 걱정하며 항상
내가 탈모인가? 아닌가? 확신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동안 10여곳에 병원을 갔을때에는
1. 태생이 이런 것이다.
2. 온거같긴한데 애매하다. 약을 먹기에도, 치료를 하기에도
웅선의원을 가봐야 되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강한 햇빛아래에서
두피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게 일시적인건지, 머리를 이렇게 잘라서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좀 유명하다는 웅선의원 박사님께 간 결과는
1. 온 것 같은데 유전형은 아니고 환경적인 요인 같으니 진크피라는 샴푸 써보고, 회복되면 오지말고
아니면 한 번 더 방문하라고 합니다.
2. 모발이 얇아진 곳은 딱히 없다.
질문사항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1. 이 이후로 미녹시딜(뿌리는 것)을 사용 중인데 계속 사용해도 될까요?
혹여나 안써도 되는걸 썼다가 후에 더 빠질까봐 두렵습니다.
유전형 탈모가 아니라면 굳이 썼다가 실수하는건 아닌지...
2. 혹시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탈모가 왔다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정수리/M자 보다는 그 사이의 모발숱이 감소하였습니다. + 옆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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