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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읽다 보니

  • 24년 전

  • 816
0
잠재적 대머리님 읽다 보니
님께서 글 쓰시면서
나이. 장가, 외모 지상주의 요즘세대, 탈모. 그리고 친구분들모다 늦은 사회 진출 등
기타 요인으로 감정이 격해지신것 같다는 예상을 했는데
제 말이 맞나요
잠재적 대머리님이 지금까지 쓰신글 쭉 읽어 왔었는데
이번 글에는 그런 감정이 느껴지네요
님이 저번에 뭐라고 하셨더라
삶의 활력소가 대다모하고 교회활동이라고 하셨죠?
교회활동은 잘 하고 오셨어요?
저도 그런 활력소를 하나 찾고 싶은데 ...
전 요즘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시험인데 불안하네요
저번에 풀었던 문제인데 이번에는 안풀이고
이말이 저말같고 저말이 이말 같고
공부도 안되고 날씨도 덥고 머리도 빠지고... 죽겠네요
저도 답답해서 넉두리 써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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