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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가슴이 막막...

  • 8년 전

  • 1,025
5
20대 초부터 시작된 탈모 ...
29까지 버텨오다가 프로페시아를 5년 동안 먹었습니다
2~3년은 정말 드라마틱 했죠,,완벽히 고등학교때의 모습으로 돌아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부쩍 드라이할때마다 손바닥에 뭍어나오는 머리카락들
그리고 빠진머리카락들이 예전처럼 얇아지는걸 보며..에이 그냥 털갈이 일거야
라며 치부했었습니다 ..그거 실수일줄이야ㅠ ㅠ...
점점 정수리가 넓어지고 힘이 없어지는게 예전으로 돌아가는 머리를 보며 무기력증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인터넷을 돌아다녔고 아보다트+알페신 조합을 2달간 쓰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나마 조금인지 큰 희망인지 머리감을때 10가닥 이하로 빠지고 있는게 1달째 진행중이고
드라이할때 머리카락도 안뭍어나옵니다..
예전 프페 처음먹었을때 머리감을때 5개 빠지곤 했는데 그때의 기적이 다시한번 온다면
정말 인생 알차게 희망적으로 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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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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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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