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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것들

  • 23년 전

  • 1,319
0
@난 비오는날 감명깊은 애틋한 비디오를 보는걸 좋아한다.
@몸이 찌뿌등할때는 수영하는걸 좋아한다.(평형이 젤 재밌다)
@게임은 포트리스를 좋아한다.겜하면서 상대방을 재밌는 맨트로
웃기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나도 가끔 사람을 마구마구 웃길줄 안다.
내가 잘하는 유일한 게임이기도 하다 계급은 쌍별^^
@음악은 모든 분야를 좋아하지만 특히 클래식을 좋아한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는 축처진 내마음을 업시켜주고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흥분된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혀주고 슈베르트의 합창곡은 신선한 느낌을 만들게 한다.오페라도 좋다
푸치니나 베르디는 오페라의 짱?이다.히히~~
@난 만들고 수리 하는걸 좋아한다.주위의 아는 사람들의 집에 있는 가전제품이나
수도 배관도 잘치고 못질 하는것도 좋아하고 페인트칠도 좋아한다. 하지만 울 집에서는
하는건 싫다.왜 그럴까...ㅜㅜ
@노래하는걸 좋아한다.남들이 알지 못하는 노래를 즐겨 부른다.전부 외국곡이지만
흥얼흥얼 기타 연주도 좋아 하지만 이건 직장 생활 하면서 않해봤다.역시 직장 생활을 하면
마음이 단순하게 변하는거 같다.
@시골의 소똥냄새가 좋다. 이상한 취향일까? 남들은 싫다는데 난 좋다 헤헤^^
@낚시도 좋다 특히 바다 낚시.. 하지만 남들은 놀래미도 잡고 우럭도 잡는데 난 복어가
젤 많이 잡힌다. 잡힌 복어가 아가미를 크게 부풀리면 바늘로 톡 하고 터트리고 싶다.
@예쁜 여자와 맘씨 착한 여자가 좋다. 남자들은 다 그렇겠지만 그녀들을 보는것만으로도
하루를 행복하게 한다.
@난 1등이 좋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얻은 결과는 말로 표현할수 없다,
@남들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걸 내가 이루어 내는것도 좋아한다. 이건 뭐든 안가린다.
@난 아이들을 좋아한다.길거리에서 아이들을 바라 보고 있노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른다.
그렇지만 내가 아이들한테 하는일은 먹을거 잔뜩 사주고 악수 한번 하는걸로 끝이다.
가까이 하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아 조심스럽다.(현철의 봉숭아 연정이 생각난다)
@쇼핑하는걸 좋아한다.마트나 백화점가면 나도 모르게 많이 사는게 흠이지만
쇼핑백 끙끙 짊어지고 집에와서 풀어보는 재미란 히히~~넘 즐겁다.
@음식점은 한정식 집을 좋아한다.가야금 거문고 타령 대금 연주를 보고 들으면서 밥먹는
기분이란 ^^ 이건 생각만 해도 즐겁다.하지만 중국집은 싫다.느끼하고 반찬도 별로 없어서...
@녹차를 좋아한다.머리에도 좋고 맛도 좋다.
@가끔 아파트 단지를 돌면서 사색에 잠기는걸 좋아한다.내자신을 뒤돌아 보는 방법이니까...
@인형 뽑기를 좋아한다.여태 인형은 하나 밖에 못건졌다. 이걸 뽑기위해 한 5만원은 날린거 같다
ㅜㅜ
이구 쓰다 보니까 글이 많아 졌네.이만 적을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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