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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탈모의 치료 방법

  • 24년 전

  • 1,443
0
탈모의 메커니즘은 남자로서 너무 당연하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탈모를 막기위해 남자로서 너무 당연한 메커니즘중 하나를 없애려고한다.

만약 이런 당연한 남자의 메커니즘때문에 탈모가 일어난다면 모든 남자가 다 탈모를 일으켜야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거는 유전적인 이유이다.

비유를하자면 술을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안빨개지는 사람이있따.

근데 술을 마시고 얼굴이 빨개지는 "반응"이 오는 사람이 정상이고 "반응"이 안오는 사람이비정상이다.

왜냐하면 알콜을 분해하는 효소를 가진 사람은 얼굴이 안빨개지고 그성분이 없는 사람은 빨개진다.

근데 왜 그효소를 가진사람이 비정상이냐 그랬냐면 몸에 쓸데없는 효소를 하나 추가하고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물질만을 느셨고 우리몸에 필요없는 부분은 한부분도없다.

그런데 알콜이라는 특수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그 효소는 필요가 없는것이고 그렇다면

그효소는 우리몸에 꼭 필요하지 않는물질이기때문이다. 그러므로 그효소를 가지고 있는사람은

오히려 비정상이다.

탈모로 돌아와도 마찬가지다. 남자라면 당연히 탈모가 되야지 정상이다. 왜냐면 그것이

남자의 자연스러운 상태이기때문에...

근데 누구는 탈모가 안된다라는것은....그가 고자라서 가아니라 바로 그 알콜을 분해하는것과

흡사한 탈모를 공격하는 DHT 융해제가 있어서라는 가설이다.

이가설은 상당히 신빙성이있다. 남자라는 자연스러운 메커니즘에서 오는 탈모를 병으로 치부하기보다 남성의 자연스러운 매커니즘에서 오는 탈모를 안겪는사람을 비정상으로 보는게 당연하다는거다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몸에 쓸데 없는것은 없다. 그런데 머리카락..예전에 구석기시대

그때는 방한용으로 필요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시대가 지날수록 머리카락의 기능은 퇴화되고있다.

그래서 머리카락은 우리몸에 쓸데없는것이 되어 그 머리카락을 지키는 성분도 같이 없어져버리는

것이다. 실제로 미개발 민족보다 선진국에서 탈모환자가 많은것도 같은 맥락에서 설명이된다.

그렇다면 여자는 왜 탈모가 없는것이냐? 라는 반론을 제기할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여자는 종족보존에 숙명을 띤 존재들이다.

그렇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자의 퇴화속도는 느린것이다.

최대한 몸의 노출을 줄이고 몸을 보호해야 되기때문에...

하지만 남자들은 구석기 아니 그훨씬 이전 만년전 유인원이 나왔을대부터

머리털이 오히려 사냥같은거에서 짐이 됐을것이다. 그러다가 차츰 퇴화가 된것이다.

그러면 머리를 안빠지게하는 그물질은 어떻게 찾을수있을까?

술을 분해하는 성분은 상대적으로 찾기가쉽다. 위 또는 간어딘가에 있기때문에...

그러나 그 융해성분이라는 것은..머리에 있기때문에 발견이 매우 어렵다.

뇌는 매우 복잡합구조라 위와는 비교도 안되기때문에...

그러나 의학이 발달해서 사람머리를 마음껏열고 닫고 할수있다면 그것을 발견하는 것도 어려운일은

아닐것이다.

그런데 요즘 대머리 연구를 보면 대머리들을 모아놓고 연구를하면 했지 정상인들에게서

무언가를 찾을려고 하지 않았다는것이다. 이러니 연구가 더뎌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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