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상태가 저랑 비슷하군요...
저도 전체적으로 머리숫이 없는디...
정수리쩍이 특히 심하고...
암턴...
님 힘내세여...
콩도 이빠시먹고
녹차도 이빠시 먹고
암턴 모든지 이빠시먹고..
화이팅.....
나도 화이팅...
>이제 23살.... 점점 위의 머리가 없어지는군요.... 언젠가 할아버지 사진을보니 제머리 처럼 탈모가 되어있던데... 당연히 저보다 훨씬 심한.... 저도 할아버를 닯아가는거 같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일찍 시작이 되는건지... 요즘 들어 부쩍 더 빠지는거 같아요... 자꾸 앞머리로 내려오네요... 흑흑흑.... 여자 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여자 사귀라고 이렇게 계속 머리가 없어지는건지...
>
>그래서 자연요법이랑 양파즙으로 치료를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좀 효과가 있으면 사진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힘나다가두 거울만 보면 힘이 빠지지만....^^;;;)
>
>위 사진은 찍은거 중에 제일 양호한거를 올린거에요.... 빛에 노출된거 찍어봤는데 도저히 눈물나서 못보겠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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