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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 확인해주세요

  • 8년 전

  • 1,352
3
제가 쓴 글에서 볼수 있다싶이
근 1달동안 정말 탈모 관심도 안쓰고 지냈고
규칙적인 생활도 하며 잘 살아왔었습니다
근데 오늘 양치하다가 A라는 친구가 저에게
친구들 사이에서 탈모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 이름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2~3달동안 친구들한테 머리상태 어떠냐고 한번도 안말했고 밤에 마이녹실 바른거 빼면 한게 없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제 이름이 거론된거 보면
이거 탈모 확정수준아닐까요?
부모님이 저를 안심시키는건 좋은데
치료시기 늦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희 아빠도 탈모이신데
중요한건 엄마는 아빠가 탈모인거 이제 아셧다고 하네요
뒷머리를 뺀 나머지 부분에 연모화가 진행되서
빛이 없는곳에서도 두피가 환하게 보이지 말인데요..

이지경인데 병원가서도
의사선생님이 이거 탈모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는
말만 들을것 같아서 정말 미칠거 같네요

아무리 아직 나이가 작다고 해도
고1에 탈모가 시작될 가능성은 있는데
무조건 나이가 작으니까 탈모가 아냐
이렇게 말하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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