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이야기이긴하지만 사실 친외가쪽 모두 탈모가 없는 상황이고 저도 고등학교까지
머리가 되게 숱이 많다는 소리를 항상 들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사정때문에 스트레스
를 되게 심하게 받았고 (1차원인추정) 그 상황에서 그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과도한 성행위
(자위나 성관계)를 거의 매일에 기본2번, 진짜 심하면 하루 3~4번까지? 일주일내내 매일 한
걸 5~7년이상했습니다. 진짜 어~~~쩌다가 많이 참아본게 3주?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불규칙한 식습관 생활패턴도 가졌었구요. 이걸 장기간 가져오니까 몸이 축나는게 그냥 보이더군요.
그래서 최근에는 이러면안되겠다싶어 작정하고 명상하면서 운동 열심히하고 패턴을 돌리니까
전처럼 확 빠지거나 하지않고 느리지만 약간은 회복기미?같은게 보이는것도 있네요. 물론 적절
한 성행위와 규칙적인 생활패턴, 음식을 먹음에도 단기간에 확 오는 유전력은 답이없지만..
그런 케이스가 아니면 사실 무리한 성행위나 불규칙한 패턴이 탈모에도 어떤식으로건 분명히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들어, 군대에서 비규적 규칙적인 (뭐 근무지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생활을 할때는 사실 샴푸같은거 크게 신경안써도 머리 상태가 괜찮다가 전역하고나서 생활습관 개판
인 상황에선 아무리 좋은걸 발라도 효과가 안나오는 것과 같은..?
뭐 한의학이나 동양학에선 무리하게 신장의 기운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과도한 성행위에 빠지면
기가 허해지고 단명한다는 말도 뭐 있다고하던데 정액이라는것도 한번 사정하면 다시 그 분량만
큼이 3일에 한번 채워진다고하니.. 아무리 젊어도 술많이먹고 성행위 몰두하면 좋을건 없는 것 같
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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