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re] 동감입니다..

  • 24년 전

  • 785
0
저는 대다모를 단순히 탈모에 관한 정보제공 사이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그러한 정보도 매우 중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용기도 주고 여러가지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자주 찾습니다.

그런데,저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어떤 분이 제가 올린 글(지하철에서 봤던 여자분 얘기..)에 대해서
탈모와 관계없이 여자치마 걱정이나 하는 얘기라며
그런 얘기는 안올렸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리셨더군요.
제목도 '젠장 빌어먹을'이었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저는 별로 신경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제가 올린 글을 보고 한번쯤 웃어주는 분들도
분명히 몇분쯤은 계실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잠재적대머리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