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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프로페시아 기억력관련문제

  • 8년 전

  • 1,778
8
제가 21살 때부터 22살까지 군대 문제떄문에 1년정도 복용을했다가
올해 6월부터 복용을 다시 시작했죠 근대 여기서 느낀게 기분탓이 아니라 점점 멍청해지는것을 느꼇습니다.
군입대전 1년간먹을때도 한 6개월쯤부터였나? 서서히 느껴지더라구요 까먹는게;; 그래도 그떄는 기분탓이겟지하고 먹엇는데 이번에도 이런것을 느껴서 알아봣더니 어떤분이 그러시길 호르몬제가 기억력에 영향을 끼치는건 상식이라고 그러시던데 그럼 장기간 복용시에 문제가 되는게아닐지 무서워지더라구요 제가 지금 이러한 부작용을 못느끼면 문제가안되겟지만 느끼고있는상태에서 그러한 글을보니까 흔들려지더라구요
이제 23살에 탈모 초기 진단을받고 의사선생님도 자기도 몇십년간 프페만 먹고있다 너도 먹으면 풍성충이될테니 꼬박꼬박 거르지말고 먹어라 하시던데 그의사선생님은 멀쩡하신거 생각하면 저만그런건가 몇명만 느끼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대로 먹어도 되나 싶기도 한데 제가 현역시절에 30도 안된 간부님들 머리가 휑한거 볼떄마다 난 저러지말아야지 다짐했던것도 생각나기도하고 이제 고작 23살인데 이대로 약먹다 조기치매걸려서 죽는건가 싶기도하고 안먹고 있자니 훗날 미래에 대머리되서 여자도 못만나고 다닐거생각하니까 미치겟더군요

저보다 훨씬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분들께 상담받고싶어서 글올려요... 어쩌면 좋을까요...
제 스스로 선택해서 저의 길로 굳히고싶지만 머리고민만큼은 잘안돼네요..;;

추가로 초기라 그런지 약효과는 엄청나더라구요 엠자가 매워지는게 짧게 복용햇지만 눈에 보일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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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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