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셨구요....
뭐 님판단이니깐 뭐라 말못하겠습니다만..왠지 아쉽기도 하지만 잘하신듯 싶군요..
그러면 그여자분 전화번호 저에게 넘겨 주세요...저가 작업하게...히히히...
농담이구요...죄송(__)...
님도 분명 짝이 있을겁니다..
저 어제는 거울 하루죙일보다가 지쳐서 왼손에 빗 오른손에 거울을 쥔체
가뿐숨을 쉬며 잠들었는데 ..
어자랑 데이트 하는 꿈을 꿨어요....
평범한 여자였는데 연상이었군요...헐.....
조용한 산을 같이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는 데이트였는데...분위기에 휩싸여서...
꿈이었지만 최고였습니다..
제가 기분파라 꿈에서 기분이 좋아서 오바좀 했구요..
아마도 하나님이 하두 불쌍해서 저한테 이런꿈을 주었는지도....헐..유치하다...
아무튼 아침에 기분이 넘좋아서...거울보고 피식 웃었답니다...
어쩌면 진짜 미래에 반쪽이 텔래파시를 통해 보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얼굴은 기억 안나지만 블랙진을 입은 빵빵한 엉덩이는 생각나네요..
후에 블랙진 여자보면 수작한번 걸어봐야 겠습니다...
님도 저도 다른 님들도 그 운명적인 만남을 위해 지금 자기발전을 하자구요...
그때 를 위해...행복한 순간을 위해 아마도 그여자들은 최고의 행복을 누릴겁니다....
ps.....혹시라도 이글보신 여성분들...연락주세요......(__)농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채팅하다가 여자가 만나자고 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 하다가 글 올렸던 봉주르 입니다.
>저한테 답변 주셨던 분들 고맙습니다.
>저도 솔직히 여자는 사귀고 싶지만, 채팅은 채팅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봐도 인스턴트식 만남이고, 그 만남이 가벼울 것이라 생각되기에...
>더더군다나 그 여자애는 사람됨됨이 보다는 제가 가진 능력이나 부에 더 관심이 있을 것 같기에
>-섣부른 판단이겠지만- 연락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애초부터 세이클럽에서 채팅하는 것도 채팅선에서 끝낼려고 했기에 그 기본취지를 끝까지
>살리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주위사람들이 소개를 못시켜주고 있습니다.
>왜? 대머리이니까요. 아무리 집이 부자이고, 엘리트집단에 속한 들 무슨소용입니까? 대머리인데...
>전 차라리 손가락이 하나 절단되고 대신 머리카락이 정상인이라면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더 나아가 절름발이가 되고, 대신 머리카락이라도 정상인이라면 아마 여자들은 오히려 동정심에
>절름발이를 충분히 선택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정말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친구들은 하나둘씩 장가를 가는데....
>친구놈들은 왜 장가 안가냐고, 왜 여자 안사귀냐고 하건만, 뻔히 알면서^^ 씨팔.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이렇게 퇴근하자마자 집구석 쳐박혀 푸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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