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전문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미지는 정수리쪽 이미지이구요
추가 이미지는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윗머리 및 정수리에 머리숱이 많이 적은듯하여 올해 2월 병원에 내방하였습니다,
머리가 원래 얇은편이긴 하신데 약은 아직 안드셔도 된다고하더라구요 미녹시딜만 처방받고 나왔습니다,
미녹시딜도 사실 규칙적으로 뿌리지는 못했지만 머리숱이 아무래도 많이 적은듯하여 다시 내방하여 진단받고 확실하게 관리하려고 다시 내방하였습니다,
의사가 보고 뒷머리 사진찍고 윗머리 등등 확대해서 보더니 뒷머리와 윗머리의 굵기가 큰차이는 없고 좀 얇아진 머리가 보이긴 한다면서 약도 같이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봤을때는 심각한거같은데 조금 머리가 조금 가긴했네 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전혀 심각하지 않은듯이 얘기하면서 약 먹어보고 두달뒤에 봐서 약을 끊던지 하자고하는데 이게 심각한건지 심각하지 않은건지 약은 부작용이 있다고해서 사놓긴했는데 먹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심각한것이라면 약과 미녹시딜은 꾸준하게 복용 할 생각이구요,
참고로 가족력은 단한분도 탈모이신분은 없습니다,
원래 머리가 얇은편이긴 했는데 정수리쪽이 좀 휑한듯하네요
저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자식에게 유전되는 경우도있나요?
추가적으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함으로 인하여 약이 안맞는 경우 두피상태가 더 안좋아지거나 탈모가 극대화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