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말씀드렸듯 저는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앞머리 열라게 빠졌습니다.
저는 미녹사용한지가...딱 40일짼데... 머리가 나기도 많이 났지만...
더 고무적인건,...앞머리탈모는 이제 거의 끝난상태랍니다.
근데...얼마전에 정수리 탈모가 겹쳐서.... 아직 프페먹을 나이도 아니고...
지금 정수리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데.... 프페 말고는 좋은거 없나요?
아빠가 먹고있는 생생모,.... 보니까.. 엘시스틴인가? 그것도 첨가되어있던데...
어쨋든...앞머리는 미녹으로 해보세요.
하루에 한번씩.. 많이 안바르고... 30ml(마이녹실 노란통)에 채워갖고
40일정도 쓴 지금 한 3/4정도 쓴 놈입니다.... 아주 아껴쓰고 있습니다. 이상태로 가면
마이녹실 한통으로 한 5개월 버틸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미녹한 10일바르다가...머리가 안자라는거 같고...효과도 없는것같아서
끊을려고도 했는데 끊으면 더 빠진다길래 억지로 발랐더니.. M자 한 2cm^정도...
아직은 얇은머리...지만 솜털은 절대로 아닌 계속자라는 머리가 나서...
육안으로 보기에는 한 100개정도는 난거 같아요. 올라오는 솜털도 성모로 바뀌어 준다면
솜털까지 합친다면 200개정도?.... 저는 왼쪽 앞머리에만 계속 바르고 있는데...
한곳에 집중적으로 발라줘야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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