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셨습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좀 지나면 머리엔 신경이 덜가요
전 이제 한 1mm가까이 되서 다시 신경이 가는군요
정말 약 보름정도는 머리에 신경거의 안썼습니다.
물론 치료도 소홀해지죠.... 인간이란 존재는 어쩔수 없죠...^^
하지만 프카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녹차린스, 미녹에 특히 소홀해지는군요
자랐을땐 딴 사람이 되어있길 빕니다......
>오늘 면도기루 밀었씀니다
>제머리가 월래는 좀길었는데 오늘새벽에 밀어버렸씀니다 면도기루 세개썼써여
>자꾸 머리가 신경쓰이구
>거울보면짜증나구 그래서 두어시간동안 밀었는데
>밀구나니 시원섭섭하네여....
>거울보구 여러번 놀랐씀니다..ㅋㅋㅋ
>내 대가리가 이러쿠나하구
>전 대머리가 완전이 돼도 문제여요
>지루성 피부땜에 두피가 온통 곰보 투성이임니다...마치 달표면처럼....
>그래서 모자를 안쓰고 다닐려구했는데 정말 안돼겠더라구여..
>머리통은 또 외이리 크고 긴지
>젠장 별게 다 속을썩이네여~~!
>근데 밀구나니까 어디가 비어보일줄알았는데 그러치두안네여 전체 적으로
>머리숱이 동일해보이네여...
>그런데 쩜길면 아마 티가 나겠져 전 프페 8주 프카 1주됬씀니다
>머 나아지거나 정지됬다고는 말못하고요 빠지는건 여전하지여
>그래서 이머리가 길때까지 그러니까 귀를덥을정도로 길때까지
>먹고 그때 깍기전보다 나아보이거나 똑가트면 계속머꾸
>심해젔쓰면 끈을람니다...
>이거 사진찍어서 올릴려 했는데 비교가 안될꺼 가타서 ..
>그래도 쩜길어서 찍게되면 올리겠씀니다^^
>그럼 머리털 마니나서 목삐셔용~~!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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