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붙을날 옵니다-.- ..

  • 24년 전

  • 1,012
0
머리땜시 맘고생이 여간 아니셨네요..
미녹2년,프카4년,다시마1년,모발이식1회라..-_-;;

내 남친도 탈모라 첨엔 무지 힘들어 했지만
짐은 어느정도 맘의 평온을 찾고(아주 가끔씩 돌지만요,,)
약 먹는거도 귀찮아 먹는둥 마는둥..이젠 그러려니 하구 살아요~
머리카락같은거 없어도 난 인석 자체가 참 좋거든요..
뺀질뺀질거리고 겉멋만 든 개날라리애들에 비함
생각..행동들이 을마나 착실하고 바르고 이쁜지....

근데 요즘 쳇방 보믄 예전처럼 순수한 맛이 전혀 없어요..
방제..괜찮은 넘과 쿨~하게 즐길여만
섹쉬..날씬 퀸만 들어와..퍽 사절
돈이나 상품권 줄 오빠 쪽지주셈..알바여
ㅡㅡ;;
이렇게 외모,,겉모습에만 혹하다 다들 큰코 다치죠..
공주인척,,이쁜척 하는 걸들 만나보면 퍽이고 잘났단 남자 만나보믄 밥맛이거늘....
왜들 그렇게 척은 하는지..

님은 맘씨가 정말정말 예쁜 여자 꼭 만나길 바래요..님의 아픈맘도 꼭 보듬어줄 수 있는~

용기 내시구요 저주받았단 생각은 마셔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