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같은 여성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서글픈 거죠...
남들이 보기에 그리 머리숫이 적은건 아니지만 예전과 현저히
달라진 모습입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사람들은 얼굴이 달라진거 같다고들하죠..
숫이 많아 잘생겼던 얼굴이 숫이 적어지니까 얼굴이 변한것처럼 보였나바여
속상한 일들만 생기지만 님과같은 분도 있다는 희망이 생기는군요
감사합니다
>머리땜시 맘고생이 여간 아니셨네요..
>미녹2년,프카4년,다시마1년,모발이식1회라..-_-;;
>
>내 남친도 탈모라 첨엔 무지 힘들어 했지만
>짐은 어느정도 맘의 평온을 찾고(아주 가끔씩 돌지만요,,)
>약 먹는거도 귀찮아 먹는둥 마는둥..이젠 그러려니 하구 살아요~
>머리카락같은거 없어도 난 인석 자체가 참 좋거든요..
>뺀질뺀질거리고 겉멋만 든 개날라리애들에 비함
>생각..행동들이 을마나 착실하고 바르고 이쁜지....
>
>근데 요즘 쳇방 보믄 예전처럼 순수한 맛이 전혀 없어요..
>방제..괜찮은 넘과 쿨~하게 즐길여만
>섹쉬..날씬 퀸만 들어와..퍽 사절
>돈이나 상품권 줄 오빠 쪽지주셈..알바여
>ㅡㅡ;;
>이렇게 외모,,겉모습에만 혹하다 다들 큰코 다치죠..
>공주인척,,이쁜척 하는 걸들 만나보면 퍽이고 잘났단 남자 만나보믄 밥맛이거늘....
>왜들 그렇게 척은 하는지..
>
>님은 맘씨가 정말정말 예쁜 여자 꼭 만나길 바래요..님의 아픈맘도 꼭 보듬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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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시구요 저주받았단 생각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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