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바닷가에 가서 놀다 왔는데요...
출발하면서부터 아예 가발을 벗고 돌아다녔어요..
운전할때도 그렇고...물속에 들어갈때도 그랬고...
걍 제가 가발 쓴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놀았어요...^^
휴가 끝난후 출근할려고 아침에 가발을 썼더니..음..
왠지모를 이물감이 느껴지더군요...
가발머리가 날리지 않게 스프레이로 고정하고..쩝...
젤좋았던 점은여 물속에 들어갔다 나와서 머리를 손으로
탈탈 털어버리니깐 그냥 말라버리더군요..ㅎㅎㅎ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잘놀다 왔어요
>
>다행이 태풍은 피해서 다녀왔구요
>
>문제는 모자.....전 외출시 99.5%는 모자쓰고 외출하든요
>
>이런제가 또다시 모자쓰고 수영할려구 했습니다..
>
>근데 친구집에 가서 모자만 쓸수없잖아요(어른들도 꼐시고 몇칠자야하는데..........)
>
>그래서 수영모자 ㅡ.ㅡ 도 챙겨갔죠^^
>
>친구왈: 야 수영장가냐?
>
>내머린모자: 어..나 수영장 갈꺼야...
>
>친구들웃고 나도웃고...^^
>
>드뎌 바닷가 갔는데 수영모자 1명도 없더군요
>
>그래도 저는 삼각수영복에 수영모자까지쓰고 바다로 입수....신나게 놀았습니다.
>
>근데 나중에는 답답해서 모자벗고 그냥 놀았죠
>
>동네도 모자벗고 돌아다니고....딴사람들도 별로 아니 전혀신경안쓰더군요
>
>여하튼 잘다녀왔습니다..
>
>그리고 자슥님카르마님 답변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