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M자 탈모가 진행되는 걸 미리 알았지만...

  • 8년 전

  • 878
5
이번에 탈모상담받고 모발이식하자는거 괜찮다고 하고 아보다트를 받았는데..
뭔 안에 있는 종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지금 초기라서 관리를 잘 하려고하는데..
젊을 때 머리를 심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늙으면 머리가 얇아지니까..)

근데 심어도 어차피 같은 머리 같은 머리카락이니 또 빠지고..
아보다트가 좋다고들 하던데
전 간이 약해서요..

지금부터 복용하는게 나을까요? 흐음..

=============================

이전에 위와 같은 글을 쓰고 임시저장을 해놨었군요..
저 글은 1년전에 썼는데..
아보다트를 사놓고 먹지않고, 미녹시딜 한 3달 바르다가 귀찮아서 안 하다가
이제 와서 M자 머리를 보니, 머리가 가늘고 힘없어지고 있더군요...
예전엔 미용실에서도 M자라니, 머리가 얇다니 그런 말을 안 했는데.. 미용실 가면 "M자쪽에 머리가 얇아서.."
라는 말을 듣는답니다 ㅠㅠ
급한 마음에 미녹시딜을 오늘 구매했어요.
다시 열심히 뿌리다가.. 약도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
언젠간 머리도 심..겠죠?
가르마 펌하구픈데 ㅠ_ㅠ
풍성했던 양 사이드 머리카락이 그립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