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전>
<치료후>
<치료전>
<치료후>
<치료전>
<치료후>
M자 맨질한 부위인 모낭이 없는 부분 말고 ,M자에도 저처럼 솜털처럼 얇아져서 머리숱이 더 없어보이면서 이마가 더 넓어보이는 분들도 희망을 가지셔도 될듯 합니다. 단, 모낭없는 부분은 아니에요. 거긴 모발이식을 하셔야 합니다.
2주에 한번씩 가서 모낭주사 거의 1년정도 맞았고요. 남들은 심한 탈모도 아닌데 왜이리 예민하냐들 하셨는데 막상 M자 더 넓어져 버리면 더 큰 고민에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더 왕창 받을거 같아서 미리 미리 준비하는셈 치고 M자 솜털부위가 더 넓어지지 않게 하려고 모낭주사를 맞았고요. 물론 나중에 확 벗겨지면 어쩔 수 없이 모발이식 할 생각이지만 최대한 그전에 막아볼 목적으로 열심히 치료받았습니다.
제 머리 상태를 모르는 남들은 둘째치고 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병원에서 1년지나니 유지차원에서 4주에 한번 정도만 와도 된다 하니 이제는 부담없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더 꾸준히 받을 생각입니다. 사진 잘 보시면 가운데 가르마에 얇은 솜털도 굵은털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M자 솜털부위도 희망 있습니다. 여러분 힘들 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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