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화가 뚜렷하게 보이고 유전력도 있고 다이어트 하고 연모화가 더 심해져서 저에게 주는 선물로 도노셀 엑소좀 플래 프로그램을 신청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저의 상황에 맞춰서 개월 수랑 해서 꼼꼼히 정했습니다. 아무래도 보시듯 조금 누가 봐도 보여서 좀 긴 프로그램을 맞아야 한다고 저도 똑같이 생각했거든요...
11.29
처음으로 보톡스를 맞았고 피가 좀 났는데 소독을 꼼꼼히 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많이 아프지는 않았고 상상갈 정도의 아픔?입니다.
약간 하루 정도 지끈거림은 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12.13
그리고 2주가 지난 후 맞으러 갔는데 보톡스가 2회 더 있었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엑소좀이 더 낫다고 하여 엑소좀을 먼저 댕겨와서 맞았습니다. 김혁원장님이 같은 프로그램이여도 저에게 맞게 순서를 바꿔서 유동적으로 해주시는게 참 인상깊었네요.
이후
그때 시점으로 서서히 쉐딩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마음 준비하시라고 하는데 전부터 너무 이야기 많이해서 솔직히 조금만 신경쓰이고 덤덤했습니다. 그리고 각질이 좀 생겼다고 관리 잘하라고 샴푸법이랑 알려줬는데 이런 점 맘에 듭니다.
지금은 이제 쉐딩현상 끝났고 자라나기 시작해서 확실히 뿌리의 힘이 생겼는데 맞은지 반년 되었고 딱 5회차까지 맞았습니다.
솔직히 변화가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실제가 더 보이는데 이게 조금 아쉽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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