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전>
<치료후>
30대 들어서니까 가르마 쪽이 자꾸 휑해지고
모발 힘도 풀리는 게 눈에 보이드라구요
집안 내력도 좀 있는 편이라 더 늦기 전에 관리해야겠다
싶어서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이랑 상담해 보니 제 상태에 맞춰서
약이랑 두피 치료를 같이 해보자고 하셨어요
일단 탈모약은 매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 기본 틀을 잡았구요
병원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들러서 두피 스케일링이랑 모낭 주사,
레이저 같은 맞춤 케어를 총 10회 받았습니다
주사 맞을 땐 살짝 뻐근하긴 해도 모낭에 영양 주는 거라 생각하고 꾹 참았어요!
사실 한 3~4회 차까지는 '이게 효과가 있나?' 싶어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5회 넘어가면서부터 아침에 머리 감을 때 빠지는 게
확실히 줄고 가르마 틈 사이로 잔머리가 빽빽하게 올라오는 게 보였습니다
꼭 잔디인형 처럼요~
10회 치료 다 끝난 지금은 전보다 모발에 힘도 생기고
빈틈도 많이 메꿔져서 만족도가 진짜 높아요
주변에서도 요즘 머리 숱 좀 많아진 것 같다고 먼저 알아보니까
자신감도 훨씬 생깁니다
탈모는 고민하며 미루는 것보다
하루라도 빨리 전문 관리 시작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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