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전>
<치료후>
스무 살이 되면서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 보이고
두피에 열감이랑 유분기도 심해져서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나중되니 친구들 만나는것도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외출할때마다
자연스럽게 모자를 찾게 되더라구요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모발 힘이 빠지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진짜 조급했어요
병원 상담 후 두피 환경부터 제대로 잡기로 하고
과다 피지와 염증 관리를 위해 이소티논을 처방받아
복용하면서 주 1회 두피 치료를 시작했어요
10회 치료라서 지금은 끝난 상태예요!
치료를 받으면서 확실히 두피 기름기와 번들거림이 잡히기 시작했고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저녁엔 엄청 떡이 졌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현상이 싹 사라졌어요
두피 환경이 깨끗해지니까 정수리 쪽 모발에
힘이 생기면서 가르마 부분이 훨씬 빽빽해 지더라구요
스무 살이라 걱정이 커서 시작한 치료인데
10회 만에 이렇게 눈에 띄게 좋아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이제는 모자없이 외출도 가능해요!
앞으로 지금 상태 유지하기 위해서
잘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 특정 병원의 상호명 표기는 불가하며, 초성 표기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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