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전>
<치료 후>
<치료 전>
<치료 후>
35살 남자입니다.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지만 후기 아닌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20대 초반 군대 전역 이후부터 정수리 부분이 점점 비기 시작해서
약을 꾸준히 챙겨 먹었지만 별다른 효과는 없었고 30대가 되니
누가 봐도 이 사람은 탈모다 싶을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지더라고요.
젊은 나이부터 머리카락이 빠져서 정수리가 비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아시다시피 전에는 인터넷이 그렇게 발달되지도 않았고 정보들도 없어서
약 말고는 방법이 없는 줄 알고 살아오다가 대다모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
정수리 탈모를 엑소좀으로 치료 했다는 후기들 보고
병원 찾아가서 상담 후에 엑소좀으로 치료 진행했습니다.
약을 10년 넘게 먹었는데도 효과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주사 맞는다고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했지만 마지막으로 해보자 싶어 잘한다는 병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누가 봐도 심하게 비어있는 제 정수리를 보고도 충분히 회복 가능하다고
자신 있게 말씀해주시던 원장님에게 치료 받은지 벌써 5회차 됐습니다.
물론 처음 1회차부터 3회차까지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지 않았지만
사진으로 보이듯이 5회차 치료 진행중인 지금은 머리카락이 점점 올라오는 게
스스로 체감 될 정도로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더라고요.
10년 넘게 정수리 빈 채로 살다 보니 정말 이식 밖에 답이 없는 건지
고민하던 찰나에 엑소좀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7회 정도 더 남았는데 남은 횟수 다 맞고 나면
정수리에 얼마나 머리카락이 많이 들어찰지 기대되네요.
저와 비슷하게 심한 정수리 탈모인 분들에게
엑소좀으로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어
탈모 심했을 시절의 제 두피 상태가 조금 부끄럽지만 후기 남깁니다.
- 특정 병원의 상호명 표기는 불가하며, 초성 표기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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