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원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남성회원 및 비회원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제 고민도 좀 같이 봐주시면 감사해요 ㅜ

  • 8년 전

  • 3,857
17
안녕하세요...
제가 탈모가 있다는 건 중학생시절부터 알았습니다..
(참고로 현재 전 29이에요ㅠ)
친구들에 비해 적은 숱으로 고민을 하다 대학을 가니 정수리가 비는 게 점점 보이더군요..
22살경에 2년정도 탈모치료를 받아 좀 좋아지나 싶었는데 치료를 끝내니 다시 정수리는 텅텅...
혼자 스트레스 받아가며 흑채로 가리며 살아왔는데...
가족들은 그정도 아니라며 자꾸 괜찮다고..스트레스 좀 덜 받으면 다시 숱 많아질거라고만 하시네요...
스트레스 안 받으며 살아 간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 흑채로 가리는 것도 한계네요ㅜ
이젠 원인을 제대로 알고 치료를 하여 탈모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태의 심각성이 어느정도인지... 탈모센터를 꾸준히 다니면 괜찮아 질 상황인지
아니면 대학병원을 가본다는 등의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지 좀 봐주세요 ㅜㅜ

댓글 17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