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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Re..부러워요.~

  • 25년 전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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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아빠를 두셨네요. 부러워라~.

저는 빵집에서 파는 3천원짜리 사탕 선물 받았어요.

신랑이 마지못해 사온거죠. 나한테 잔소리 들을까봐 억지로...

행복했겠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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